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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문학』
「001」스님이 혼자 먹으려던 꿀이나 곶감을 어린 중이 꾀를 써서 다 먹는다는 내용의 설화. 스님이 꿀이나 곶감을 감추어 두고 먹으면 죽는다고 거짓말을 하지만, 꾀 많은 어린 중이 스님의 벼루를 깨뜨리고 다 먹어 버린다. 스님이 돌아오자 어린 중은 “벼루를 깨뜨린 죄로 죽으려고 먹었다.”라고 둘러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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