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친북 세력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북한에 친근하거나 동조하는 세력.
재판부는 이어 “O 씨의 저술은 국내에서 맹목적인 친북 세력을 양성하는 등 국가 안보에 큰 위험을 끼쳤다.”라며 “이는 반국가 단체를 위한 지도적 임무에 해당한다고 판단된다.”라고 덧붙였다.≪뉴시스 2004년 3월≫
친북 세력이 이번 OOO 집단의 유감 표명을 맹목적인 대화 촉구의 빌미로 삼을 가능성도 있다.≪동아일보 2010년 11월≫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