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한량 짓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돈 잘 쓰고 잘 노는 사람의 짓.
그는 언제나 일도 하지 않고 한량 짓만 한다.
원래는 갈 생각도 없었는데, 그저 파업 때문에 어긋난 스위스행 교통편을 땜빵하기 위해 잠시 머무르려 했던 건데, 끝내주는 한량 짓을 하고 떠나는구나.≪정영숙, 읽고만 있어도 좋은 노플랜 사차원 유럽 여행, 부키, 2006년≫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