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피ː부냥자]
- 품사
- 「명사」
- 「001」분양을 받는 사람.
- 업체들은 또 현재 준공 전에 피분양자로부터 받는 계약금과 중도금이 총분양 금액의 50% 정도에 불과, 차액에 대한 금융 비용을 부담하고 있는데 선분양 제도가 폐지되면 분양금에 대한 이자 부담이 현재보다 두 배 이상 증가하게 돼 자본력이 취약한 중소 업체들의 연쇄 도산이 우려된다고 설명하고 있다.≪연합뉴스 1995년 1월≫
- 국토부 건축 문화 경관팀 관계자는 “피분양자를 보호한다는 제도 취지를 훼손하지 않으면서 공공 기관과 민간 기업이 필요로 하는 맞춤형 분양 건축물의 공급을 늘려 부동산 투자가 활성화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했다.≪건설경제신문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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