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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거래-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맏꺼래되다/맏꺼래뒈다]
활용
맞거래되어[맏꺼래되어/맏꺼래뒈여](맞거래돼[맏꺼래돼]), 맞거래되니[맏꺼래되니/맏꺼래뒈니]
품사
「동사」
「001」상대한 사람 사이에서 물건 따위가 매매되다.
무엇보다 이번 정상 회담과 공동 선언을 통해 OO의 ‘올림픽 성공 지원’과 OO의 ‘OO과거사 묵인’이 맞거래된 게 눈에 띈다.≪문화일보 2008년 5월≫
더 안타까운 것은 이 젊은 후보의 개인적 결함이 청와대 인사들이 연루된 정권의 패륜과 맞거래되고 있는 현실이다.≪내일신문 201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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