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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거래-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맏꺼래하다]
활용
맞거래하여[맏꺼래하여](맞거래해[맏꺼래해]), 맞거래하니[맏꺼래하니]
품사/문형
「동사」 【(…과) …을】
「001」((‘…과’가 나타나지 않을 때는 여럿임을 뜻하는 말이 주어로 온다)) 물건 따위를 서로 주고받거나 사고팔다.
제보자는…“유동성 공급 역할을 하는 일부 지방 은행이나 회사 측에서 고객 포지션을 다 확인한 뒤 맞거래해 부당하게 차익을 빼앗는 것 같은 의구심도 든다.”라고 말했다.≪이데일리 2005년 2월≫
결국 우리 시대의 부자들은 돈과 생명의 정기를 맞거래하고 있는 셈이다.≪동아일보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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