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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거래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맏꺼래]
품사
「명사」
「001」물건 따위를 서로 주고받거나 사고팖.
출석이나 연구 실적 등에 소홀할 수밖에 없는 직장인 학생들이 교수들에게 금품·향응을 제공하며 학위를 얻어 가는 ‘맞거래’가 이뤄지고 있다는 설들이 없지 않다.≪국민일보 2007년 5월≫
이번 맞거래의 근거가 된 국유 재산법 시행령 57조 3항은 국유 재산 교환이 안 되는 조건도 정하고 있다.≪헤럴드생생뉴스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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