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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북한어」
「001」귓바퀴’를 속되게 이르는 말.
늙은이는 그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한 듯 귀박죽에 손을 오그려 붙이고 상반신을 리효 앞으로 쑥 내밀었다.≪닻은 올랐다, 선대≫
험상스럽고 우람한 놈이 물참봉이 된 데다가 박살 난 질그릇 조각에 귀박죽이 째지고 볼따귀가 짓긁히여서 피가 흘러내리는 꼴은 우습강스러웠다.≪박태민, 성벽에 비낀 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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