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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 세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2」박대를 당하거나 뜻하지 않은 나쁜 결과를 맞이하게 되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협정안 서명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지도부가 공식적으로 성명을 내 비준 거부 입장을 천명한 것은 이례적인 찬물 세례다.≪한겨레 2007년 7월≫
세계 각국은 금융 위기라는 찬물 세례에 정신이 번쩍 들었다.≪프레시안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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