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궁궁]
- 품사
- 「명사」
- 분야
-
『식물』
- 「001」산형과의 여러해살이풀. 높이는 1.5~2미터이며, 잎은 깃 모양으로 깊게 갈라진다. 초가을에 희고 작은 꽃이 우산 모양으로 피고 날개가 달린 납작한 타원형의 열매를 맺는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뿌리는 한약재로 쓴다. 산이나 골짜기에서 자라는데 한국, 일본 등지에 분포한다.
역사 정보
궁궁(18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궁궁’은 18세기 문헌에서부터 ‘궁궁’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15세기에 접미사 ‘-이’가 결합한 ‘이’가 나타나고 16세기 이후 ‘궁궁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아 ‘궁궁’은 15세기에는 ‘’으로, 16세기 이후에는 ‘궁궁’으로 존재했을 가능성이 높다. |
|---|---|
| 이형태/이표기 | 궁궁 |
| 세기별 용례 |
|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