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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석 담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001」돌과 흙을 섞어 쌓아 올린 담. 돌과 돌 사이를 흙으로 메워 쌓는다.
10개 마을의 옛 담장은 장인(匠人)이 아니라 마을 주민들이 세대를 이어 직접 쌓고 다듬은 문화유산이다. 대부분 자연석을 사용한 돌담이거나 흙과 돌을 섞어 쌓은 토석담이다.…또 기능 면에서 전통 돌담과 토석담은 집과 집 사이의 공간을 나누면서도 담장이 낮아 이웃끼리 소통하는 정서적 공간이 된다고 한다.≪매일신문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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