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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공예』
「001」삼베길쌈의 하나로, 겉껍질을 훑어 내지 않고 그냥 째서 삼은 뒤에 잿물에 익혀 겉껍질을 벗겨 내는 길쌈.
무삼 길쌈을 하시는 어머니의 손이 능숙하게 움직였다.
무삼 길쌈은 다음에 내가 더 크면 배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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