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본까

- 품사
- 「명사」
- 「005」물건을 팔 때나 그 물건을 사들일 때의 본디의 값.
- 매매한 지 여러 해 된 전택이 시가로 갑절로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본가에 다시 늑탈해 간 일.≪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본-값(本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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