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문찌방

- 품사
- 「명사」
- 분야
-
『건설』
- 「001」출입문 밑의, 두 문설주 사이에 마루보다 조금 높게 가로로 댄 나무.
- 문지방을 넘다.
- 문지방에 걸터앉다.
- 방으로 들어오다 문지방에 찧은 발이 몹시 아팠다.≪오정희, 유년의 뜰≫
- 방으로 들어간다는 것이 문지방에 걸려서 휘청하다가 벽을 짚고서야 겨우 몸을 지탱하였다.≪박용구, 점잖은 신 선생≫
관련 어휘
역사 정보
문방(19세기)>문지방(20세기~현재)
설명 | 현대 국어 ‘문지방’의 옛말인 ‘문방’은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문’과 ‘지방’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단어인데 ‘문방’은 ‘문’과 ‘지방’ 사이에 ‘ㅅ’이 개입된 표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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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태/이표기 | 문방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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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 매체 정보(2)
관용구·속담(1)
- 관용구문지방이 닳도록 드나들다
- 매우 자주 빈번하게 드나들다. <동의 관용구> ‘문턱이 닳도록 드나들다’
- 무슨 일이기에 그토록 문지방이 닳도록 드나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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