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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돌ː쩌귀]
품사
「명사」
분야
『건설』
「002」문짝을 문설주에 달아 여닫는 데 쓰는 두 개의 쇠붙이. 암짝은 문설주에, 수짝은 문짝에 박아 맞추어 꽂는다.
돌쩌귀가 낡아서인지 문이 여닫힐 때마다 소리가 난다.
허술하게 박은 돌쩌귀가 떨어지면서 문은 덜커덕 열렸다.≪심훈, 상록수≫

다중 매체 정보(1)

  • 돌쩌귀

    돌쩌귀

관용구·속담(3)

속담돌쩌귀에 녹이 슬지 않는다
창문이나 미닫이문이 계속 왕복하는 홈통은 썩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쉬지 아니하고 부지런히 하여야 실수나 탈이 안 생긴다는 말. <동의 속담> ‘홈통은 썩지 않는다
속담돌쩌귀에 불이 나겠다
문을 자주 여닫는다는 뜻으로, 사람이 많이 드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돌쩌귀에 불이 난다
속담돌쩌귀에 불이 난다
문을 자주 여닫는다는 뜻으로, 사람이 많이 드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돌쩌귀에 불이 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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