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돌ː쩌귀]
- 품사
- 「명사」
- 분야
-
『건설』
- 「002」문짝을 문설주에 달아 여닫는 데 쓰는 두 개의 쇠붙이. 암짝은 문설주에, 수짝은 문짝에 박아 맞추어 꽂는다.
- 돌쩌귀가 낡아서인지 문이 여닫힐 때마다 소리가 난다.
- 허술하게 박은 돌쩌귀가 떨어지면서 문은 덜커덕 열렸다.≪심훈, 상록수≫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문-돌쩌귀(門돌쩌귀)
- 지역어(방언)
- 돌-꼬지(강원), 돌쪽(강원, 경남, 전남), 문-고리(門고리)(강원, 전북, 충청), 자꾸(강원, 충청), 함마(강원, 충북), 돌-쪼귀(경기, 충남), 돌-쬐기(경기), 돌-쭈기(경기, 경남, 충남), 돌쪼구(경기, 경남, 전남, 충북), 돌쪼기(경기, 충남), 도-짜구(경남), 도-쪼구(경남), 돌-쭈구(경남), 돌-쭉쉬(경남), 돌-찌기(경남, 충남), 돌찌개(경남), 돌-짜기(경북, 충남), 돌-쩨기(경북, 전남, 충남), 돌쩌구(경북, 전남), 돌-쭉(경상, 전북), 돌짜구(경상, 충남), 돌짝(경상), 꼬리(전남), 돌-쪼굴(전남), 문-거리(門거리)(전남), 고리(전북), 도-쪼고(전북), 문-베기(門베기)(전북), 문-제비(門제비)(전북), 도-절귀(제주), 돌-처귀(제주), 돌-철귀(제주), 도-쪼귀(충남), 도-쪼기(충남), 도-쪽(충남), 도기-쪼기(충남), 독-쪼기(충남), 돌-쇠(충남), 돌-쩌괴(충남), 돌-쩌구이(충남), 돌-쫄기(충남), 돌-쭈귀(충남), 또-쪼구(충남), 문-고비(門고비)(충남), 도-쩨구(충북), 돌-뜨구(평북), 돌-떠구(평안), 돌또구(평안), 문-쪽(門쪽)(함경), 돌-찌(함남), 문-뎔귀(門뎔귀)(함북), 문-첩시(門첩시)(함북), 문뎌귀(함북)
다중 매체 정보(1)
관용구·속담(3)
- 속담돌쩌귀에 녹이 슬지 않는다
- 창문이나 미닫이문이 계속 왕복하는 홈통은 썩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쉬지 아니하고 부지런히 하여야 실수나 탈이 안 생긴다는 말. <동의 속담> ‘홈통은 썩지 않는다’
- 속담돌쩌귀에 불이 나겠다
- 문을 자주 여닫는다는 뜻으로, 사람이 많이 드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돌쩌귀에 불이 난다’
- 속담돌쩌귀에 불이 난다
- 문을 자주 여닫는다는 뜻으로, 사람이 많이 드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돌쩌귀에 불이 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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