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할량

- 품사
- 「명사」
- 분야
-
『역사』
- 「004」고려 말기·조선 초기에, 한량기로·한량품관·한량 자제 따위를 통틀어 이르던 말. 직역(職役)이 없었다.
관용구·속담(1)
- 속담한량이 죽어도 기생집 울타리 밑에서 죽는다
- 사람이 평소에 가지고 있는 본색이나 행실을 죽을 때까지 버리지 못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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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용구·속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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