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발음
[세장]
품사
「명사」
「001」지게나 걸채 따위의 두 짝이 함께 짜여 있도록 가로질러서 박은 나무.
지겟작대기를 세장에 걸어서 버티어 지게를 세웠다.

역사 정보

세(16세기)>세장(20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세장’의 옛말은 16세기 문헌에서 ‘세’으로 나타난다. 이 말의 제2 음절의 ‘’이 ‘쟝’으로 구개음화가 되고, ‘ㅅ, ㅈ’ 아래에서 ‘ㅑ>ㅏ’와 같이 반모음 ‘ㅣ’가 탈락한 결과 오늘날과 같은 ‘세장’으로 형태가 변화하게 되었다.
이형태/이표기
세기별 용례
16세기 : (세)
세  ≪1527 훈몽 중:4ㄱ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