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사ː세

- 품사
- 「명사」
- 「004」일이 되어 가는 형세.
- 사세가 불리하다.
- 사세가 급박하다.
- 화를 누르고 사세를 냉정히 관망해야 합니다.
- 하지만 그도 이미 사세가 급박하고 결정적인 것을 알아차리고 얼굴빛이 해쓱해졌다.≪유주현, 대한 제국≫
- 너무 드러내 놓고 나섰다간 오히려 주민들의 반감만 부채질할 뿐인지라 사세를 살피면서 신중히 행동했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 설사 서학처럼 사세에 밀려 조정에서 용납을 한다 하더라도 그렇게 되면 전국에 깔려 있던 유생들이 가만히 있지 않는다.≪송기숙, 녹두 장군≫
- 하지만 그도 이미 사세가 급박하고 결정적인 것을 알아차리고 얼굴빛이 핼쑥해졌다.≪유주현, 대한 제국≫
- 사세는 다급한데 언제 올지 모르는 화륜선을 마냥 기다릴 수 없어 삼판선 하나 띄우기로 했다.≪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 태영은 이 편지를 읽고 하영근 씨에게 대한 고마움을 새삼스럽게 느꼈다. 그러나 불만은 남았다. 사세가 이처럼 되었는데도 미국에 의존하는 사상을 버리지 못하는 하영근 씨가 안타까웠다.≪이병주, 지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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