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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
- 「001」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에 있는 해안. 해변이 매끄럽고 둥근자갈로 이루어져 있다. 규암이 오랜 시간 동안 파도에 부서지고 닳아서 콩처럼 작은 돌이 되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우리나라 천연기념물로, 천연기념물 정식 명칭은 ‘옹진 백령도 남포리 콩돌 해안’이다.
- 두무진의 규암이 콩돌 해안의 자갈이 되기까지 적어도 1만 5천 년이 걸렸을 것으로 지질학자들은 추측하고 있다.≪경향신문 2006년 8월≫
- 콩돌 해안은 백색, 갈색, 회색 등 형형색색의 콩만 한 돌들이 바닷가를 덮고 있다.≪서울신문 2017년 7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