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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주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사먕주]
품사
「명사」
「001」세 번 빚은 전통술. 밑술에 덧술을 두 번 더하여 만든다.
술 이름 뒤에 봄 춘(春) 자 붙는 ‘춘주’는 보통 약주와는 달리 진하고 맛있게 여러 번 빚은 술을 말하는 것으로 주로 삼양주 이상의 고급 청주를 일컫는다.≪이데일리 2009년 9월≫
여자가 첫해에 빚은 술은 탁주였다.…그다음 해에는 탁주에 용수를 박아 떠낸 맑은 청주에 두 번의 덧술을 더한 삼양주를 빚었다.≪매일경제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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