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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제도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조선 후기에 전세(田稅)를 돈으로 바치게 한 제도. 작전은 원작전별작전으로 구분하였으며, 별작전의 납세자들이 부담이 적었다. 원작전은 세미의 조운이 곤란했던 경상도·강원도·황해도의 지역에서 시행하였고, 별작전은 세곡선 침몰이 많았던 황해도의 장산곶 이북 10읍과 개성부의 3개 면에만 시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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