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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세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난ː세발음 듣기]
품사
「명사」
「001」전쟁이나 무질서한 정치 따위로 어지러워 살기 힘든 세상.
난세의 지도자.
난세를 사는 지혜.
난세를 겪다.
난세를 만나다.
난세에 우리가 언제 다시 만나게 될꼬?≪현기영, 변방에 우짖는 새≫
난세에 벌레만도 못한 목숨 구차하게 살아남으려고 죽은 듯 은신하고 있는 자신이 부끄러웠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많은 공부, 예민한 감수성 그리고 그에게는 가장 고귀한 정의감과 정직성이 있다. 결국 효중은 난세보다는 평화 시에 살았어야 옳았던 인간이다.≪홍성원, 육이오≫
사람들이 다 아는 사람들이 되어 난세를 당하여 제일 두려운 ‘사람’ 그 ‘사람’을 두려워 아니하겠으니 좋았다.≪채만식, 민족의 죄인≫
그가 들어간 곳은 동해의 낙산사. 차라리 불도에 귀의하여 난세에서 받는 수모를 잊으려 한 것이다.≪유현종, 들불≫
이용태는 술수와 억척으로 난세를 헤치며 부사까지 올라온 사람이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관련 어휘

반대말
치세(治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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